A creaking gate hangs long. (삐꺽 거리는 문이 오래간다.)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착한 일은 혼자 알고 행하는 것이 즐겁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liver disorder : 간 질환오늘의 영단어 - orient : 지향하다, 첫소개하다: 동양,동방오늘의 영단어 - on my dime : 내 동전으로, 내 편에서 거는 전화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,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. -명심보감 우선 가정에서 성공하라.오늘의 영단어 - left-leaning : 좌경: 좌경의오늘의 영단어 - key figures : 중심인물